전주교구 한병헌 신부 부친상[가톨릭 신문 200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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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1-22 조회 3,998회본문
전주교구 군산 소룡동본당 주임 한병헌 신부의 부친 한형수(베드로) 옹이 2월 14일 정오경 전북대학병원에서 노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81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월 17일 오전8시 전주 평화동성당에서 교구장 이병호 주례로 거행됐으며, 유해는 전북 남원시 보절면 진기리 선산에 안장됐다.
전주교구 군산 소룡동본당 주임 한병헌 신부의 부친 한형수(베드로) 옹이 2월 14일 정오경 전북대학병원에서 노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81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월 17일 오전8시 전주 평화동성당에서 교구장 이병호 주례로 거행됐으며, 유해는 전북 남원시 보절면 진기리 선산에 안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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