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정이 성당 해설자, 독서자 전례교육_이원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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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4-27 조회 2,008회본문
숲정이 성당(주임=이성우 신부)은 4월23일(수) 8시(후)에 성당에서 본당 전례봉사자 중
해설자, 독서자 67명을 대상으로 실전연습 중심에 전례교육을 가졌다.
이성우 신부는 교육을 통해 독서자, 해설자는 전례헌장의 정신을 바탕으로, 하느님의 잔치인 성찬례에 모두가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보편성과 통일성을 가지고, 신앙의 신비가 바르게 드러나도록 전례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 고 강조하며, 해설자, 독서자의 복장과 자세, 동작 등의 상징적 의미와, 그리스도의 대리자인 사제와, 거룩한 복음을 선포하는 독서자와, 회중을 이끌고 안내하는 해설자의 음정과 발음의 기법 등, 다 같이 한목소리로 맞춰 보는 훈련의 기회를 가졌으며, 회중과 완전한 일치를 이루는 사랑의 성사를, 정성을 다하며 기쁜 미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권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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