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동 성당 거룩한 독서 시작_서송원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8-05-09 조회 1,855회본문
삼천동 성당(주임=김의철 신부)은 지난 5월 6일(화) 저녁 8시에 거룩한 독서를 시작했다. 거룩한 독서는 본당 주임신부님의 사목방침으로 3년간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될 계획이다. 처음 7주간은 주임신부님과 정태현 신부님의 강의를 통해 거룩한 독서의 역사와 방법 등을 공부하고, 그 다음부터는 조별로 나누어 말씀나누기를 하게 된다. 김의철 에드워드 주임신부님은 모든 교우들이 성령과 함께 하는 거룩한 독서에 참여하여 주님의 사랑 안에서 기쁘게 살아가는 삶이 되자고 말씀하셨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