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성당 첫영성체_기수도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8-06-08 조회 1,898회본문
금암성당(주임=김요안신부)는 지난 6월8일(주일) 교중미사 중에 예수님과 하나 되기를 고대해 온 16명의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처음 모시는 첫영성체가 있었다.
그리스도의 몸을 처음 받아 모시기 위하여 16명의 첫영성체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290여명의 신자들의 축복속에 입장하면서 치루 어진 이날 행사는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 4월26일부터 양요안나수녀님의 지도아래 교리와 일일피정을 하면서 하느님과 더 가까이 가는 시간을 열심히 준비해 왔다. 또한 이번 첫영성체를 통해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첫영성체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음은 물론 본당이 활성화 되는 기쁜 날이 되었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