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성당 예비신자 환영식_최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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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6-09 조회 1,838회본문
6월8일(주일) 만경성당(주임=백수현 신부)에서 교중미사때는 공동체를 위하여 봉헌하지만 동시에 예비신자와 함께 우리 공동체의 일원이 되길 지향하며 미사를 봉헌하였다. 일년 먹을 양식을 준비하는 농번기에 평생을 먹을 복음의 씨앗을 뿌리니 시의적절하다는 형제자매들의 반응이고, 4명의 예비신자 지만 6개월후엔 더나아가 백인대장이 될거라고 한다." 내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이라".란 복음을 떠 오르게하는 대목이다. 이날 강론에서" 열심히 일하는 자캐오를 따르게 했던 주님처럼 열심히 살며,회개하고 항상 기도하자."고 주문하였다. 전 사목회장이던 최세규형제는 "전에는 예비자라 했지만 이제는 예비신자라 부르고, 우리 교회법에 따라 각종 성사를 요구할 수있고 영성체만 못하니 세례를 받으면 예수님의 몸과 피를 모신다."고 친절히 알려주는 모습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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