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인 성당 느티나무 작은 음악회_이선숙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8-06-22 조회 1,856회본문
신태인 성당(주임=김봉술 신부)은 지난 6월 21일(토) 저녁 신자들과 지역민을 위해 매달 음악회를 열겠다는 본당 신부님 말씀대로 소박한 음악회를 열었다. 신태인 성당이 주관하고 레옹 안경원이 협찬한 이날 음악회는 성당의 마당에 임시로 무대를 만들어 공연하게 되었다. 생활 성가 가수인 나정신 체칠리아 자매의 주 공연과 특별 출연으로 중앙대학 국악대생인 해금세상의 연주와 그룹 창세기 멤버가 도움을 주었다. 본당 신자들과 전주를 비롯한 인근 성당의 신자들을 포함 200여명의 신자들이 참석해 큰 박수로 호응해 주었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