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성당 세례식 가져_김홍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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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7-06 조회 1,901회본문
봉동성당(주임=장상호 신부)은 지난 7월 6일(주일) 성김대건 순교자 대축일을 기념하여 교중미사중에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9명의 세례식을 거행하였으며, 이날은 우리나라 첫사제인 성 김대건 신부님을 기억하는 날과 어우러져 더욱더 의미있는 세례성사가 되었다. 본당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주님의 뜻을 따라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부끄럼 없이 오늘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갈 것을 바란다"는 말씀의 강론과 함께, 또한 영세자들은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함께하는 여정의 교리를 받았으며, 하느님의 자녀답게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성가정을 이루며 살아갈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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