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성당 어르신 효도관광_기수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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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10-22 조회 1,760회본문
금암성당(주임=김요안 신부)는 지난 10월 14일(화) 본당 어르신과 여성봉사자 등 131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국 송?원대 유물이 해저에서 발견돼 보물섬이라고 불리는 전남 신안군 증도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행사는 육지와 바다의 두 생태계가 만들어 낸 청정 갯벌과 아름다운 섬에서 소금전시장, 엘도라도리조트, 우전해수욕장, 짱둥어다리, 송?원대 해저유물 발굴해역(발굴기념비)을 둘러보며 바닷길 걷기와 향토음식 맛보기 등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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