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봉성당 성전 부채 상환을 위한 배추 농사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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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10-08 조회 1,883회본문
팔봉성당(주임=박성문 신부)은 성전 건립 부채를 상환하기 위한 김장용 배추를 재배하고 있다. 성당 옆 부지에 마련된 배추밭은 각 구역별로 할당되어 전 신자들의 관심과 정성 속에서 직접 벌레를 손수 잡아주면서 친환경적으로 재배되고 있다. 이렇게 재배된 배추는 김장철에 신자들이 손수 절여서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익산 남·북 지구의 신자들에게는 미리 주문을 받아 배달도 가능하다. 많은 신자들의 관심과 이용을 바랍니다. (문의 : 성당 사무실 835-2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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