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형제된 지곡, 서신본당_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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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10-01 조회 1,922회본문
지난 9원28일 천주교 전주교구 전주지구 서신본당(바오로회) 군산지구 지곡본당 제단체(반석회) 남성 모임 3~40대 형제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한 형제 한 가족 행사을 가졌다.
각 본당에서 주일 미사를 봉헌하고 지곡성당 교육관에 모여서 미리 준비한 점심 식사를 하고 지곡 초등학교 실내 체육관에 모여 지곡본당 김병운 주임신부의 시작기도로 한 가족 체육대회를 가졌다. 경기장에서는 배구 족구 이어달리기 업고 달리기 경기 중 남편이 아내를 등에 업고 달리기 경기가 있었다. 등에 업힌 자매들은 숙스러운 모습과 남편의 등에 좋아하는 모습이 교체하였으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업혔다는 것이 즐거운 일이라 하였다.
특히, 전체가 참가하는 경기중 성서 구절을 이용한 O.X퀴즈는 지곡 본당 연규영 보좌신부가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1등한 서신 본당 자매에게는 직접 준비한 성화 선물도 주었다.
모든 행사를 마침기도 후 참석한 신자들은 기념 사진도 함께 찍으며 다음의 기회를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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