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성당 ‘ 바오로의 해’ 필사 두 번째 봉헌_홍보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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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10-01 조회 1,803회본문
우림성당(주임=김진화 신부)에서는 바오로 탄생 2000주년을 맞이하여 전 신자가 일년 동안 바오로 서간 전체를 필사하기로 결의하고, 그 두 번째 달인 9월에 코린토 전서를 필사했다. 초등부 어린이, 고3 수험생을 비롯하여 어르신들까지 170 여명이 참여한 필사본은 9월 28일(주일) 교중 미사 중에 봉헌식을 갖고 봉헌하였다. 지난달보다 30여명의 참여인원이 더 늘었으며, 붓글씨로 정성들여 필사한 신자를 비롯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정성들인 필사는 레지오별, 구역별로 그 참여도를 파악하여 그래프로 만들어 누가기록해가고 있다.
10월은 코린토 후서를 쓸 예정이며, ‘바오로의 해 특별분과’에서는 10월 한달 동안 매주 금요일 바오로 생애에 대한 영화상영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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