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동 성당 충북 감곡 매괴성당 성지순례_서송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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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10-29 조회 1,985회본문
삼천동 성당(주임=김의철 신부)은 지난 10월 25일(토) 설립 112주년이 된 충북 감곡 매괴성당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본당 신자 360여명은 감곡성당 김웅렬 주임신부의 미사집전으로 전대사를 받고, 성모신심에 대한 강론을 통해 더욱 굳은 믿음을 가질 것을 맹세했다. 점심을 먹고 박물관을 견학한 후 성당 뒷산에 있는 십자가의 길에서 기도를 하며 개인묵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지순례를 통하여 신자들은 더욱 굳센 믿음과 사랑의 열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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