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성당 성탄 세례 예비신자 피정_기수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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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1-30 조회 1,731회본문
금암성당(주임=김요안 신부)은 지난 21일 교중미사 중에 세례 받을 예비신자들을 대상으로 1일 피정을 가졌다.
교중미사를 시작으로 묵주기도에 이어 특강에서 김봉희신부(치명자산 성당)는 신앙생활의 중요성을 요목요목 열거하면서 “세례는 하느님께서 저희에게 내려주신 은총이자 기적임과 동시에 신앙은 축복이고 은총이다.” 며 “천주교 신자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신자의 자격을 끝까지 지키며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59명의 예비신자들은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집중교리를 받고 21일(주일) 오전 10시에 세례성사를 통하여 하느님 자녀로 태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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