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동성당 새 성전에서 첫 미사를 드리다_권윤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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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1-30 조회 2,000회본문
소룡동성당(주임=이명재 신부)는 지난 12월 14일(주일) 신축공사 착공 13개월만에 완공된 새 성전에서 첫 주일미사를 봉헌했다.
15년 동안 사용하던 조립식 성전에서 벗어나 번듯한 새 성전에서 봉헌한 이날 미사에는 420여명의 신자들이 참석, 다양한 종교적 형상과 상징으로 꾸며진 새 성전에서 오시는 아기 예수님을 맞이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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