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계본당 구역분과 모임 정착_홍보국 정리(우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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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1-30 조회 1,789회본문
장계본당(주임=엄기봉 신부) 구역분과 모임이 시행 7개월 만에 정착화 되어가고 있다.
지난 5월 구역분과 모임을 실시, 초기에는 참석자가 50여명에 불과 했으나 12월에는 100명을 넘어섰다.
구역모임이 정착되면서 이주여성 신자들과 냉담자들도 모임에 참석하고 있어 선교활동도 활성화 되고 있다.
17개 구역분과로 나뉘어진 장계본당은 매월 첫 주 수요일 구역분과 모임을 갖고 목요일에 사목회를 실시, 구역모임에서 건의사항이나 애로 사항, 참석자를 파악 사목회에 반영하고 있다.
신부님과 수녀님들은 구역을 순회하며 구역모임을 독려하고 있는 가운데 사목회원들이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구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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