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성당 세례식_최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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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1-30 조회 1,770회본문
지난 12월21일(주일) 만경성당(주임=백수현 신부)에서 교중미사중에 9명의 교형자매를 맞이하는 세례식을 거행하였다. 대림초가 흰색을 띠는 순명의 때에 그분이 사랑하시는 자녀가되어 이세상에 빛과 소금이 될 것을 약속하였다. 생명의 시작이며 정화의 의미인 물을 받고, 성령으로 삼위일체이신 예수님의 인호를 받으니 모두다 밝은 표정이다. 최규호 형제님은 "미국에 사는 딸이 천주교를 권해서 공부하게 되었지만 6개월 동안 교리를 배우며 심오한 진리를 조금은 알것같고 동지인 오늘 부터 낮의 길이가 길어지는 것 같이 빛을 주는 사람이되어 새롭게 태어나 제이의 삶을 살어야 겠다."고 포부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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