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인성당 성탄대축일 미사_이선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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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1-30 조회 1,854회본문
신태인 성당(주임=김봉술 신부)은 지난 12월25일(목) 성탄 대축일을 맞아,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며 미사를 봉헌했다. 미사 중에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10 명의 세례식을 거행했다.
김봉술 신부는 강론에서 "오늘 나신 아기 예수님과 함께 우리도 하느님의 아들 딸로 새로 탄생해야 한다"고 말하고, "예수님과의 첫사랑인 새 영세자들은 오늘 이 사랑을 영원히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성탄 대축일 밤 미사는 24일 저녁 7시, 구유 경배로 시작하였다. 미사 중에 유치부의 예수님께 드리는 편지와 율동을 시작으로, 초중고 학생들의 사물놀이,인형극,오카리나연주,꽁트,커플댄스,수화,핸드벨과 피아노연주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신자들을 기쁘게하고,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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