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동 성당 바오로회 창단_현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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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2-18 조회 1,850회본문
호성동 성당(주임=김태윤 신부)은 연령별로 구성되는 대건회, 호성회, 요셉회 등에 참여하지 못한 50대에서 60대 초반의 형제들을 위해 바오로회를 새로이 발족했다. 연령별 제단체에 속해 있던 형제들이 연령이 올라감에 따라 높은 연령 단체로 이동해야 하는점을 감안 새 단체를 출범시켰다. 특별히 바오로 희년을 맞아 단체명도 바오로회로 정하고 초대회장에는 고충곤 바오로 형제를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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