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성당 사순절 초청특강 및 ‘좋은 아버지 학교’ 운영_우림성당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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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3-10 조회 1,896회본문
우림성당(주임=김진화 신부)은 사순절을 맞아, 지난 3월 1일(주일)은 김선태(신학원장)신부를, 3월 8일(일)은 김기곤 신부(나바위성당 주임)를 초청하여 특강을 열었다. 김선태 신부는 “예수님의 시련과 관련하여 사순절에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낮추며 봉사의 길을 걷고 있으며 악의 유혹에 휘둘리고 있는지 깊이 묵상하며 은혜로운 사순을 보낼 수 있도록 주님께 청하자”고 당부했다.
김기곤 신부는 “하느님의 자녀로서 우리가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생명과 구원 등 그 많은 사랑에 다시 되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순절 특별기획으로 3월 5일(금)부터 3주(매주 금요일 저녁 8시)동안 김정민 신부(요촌성당 주임)를 초청하여 자녀들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좋은 아버지 학교’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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