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전성당 사랑의 장기기증_한창님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9-03-16 조회 1,694회본문
우전성당(주임=박종상 신부)은 지난 3월 14일(금) 사랑의 장기기증을 실시했다.
20여년전에 이루어 지다가 최근에 故김수환 추기경님의 장기기증이 사랑의 고리가 되어 본당신자와 신부님을 비롯하여 126명이 동참에 서명을 했다.
어렵게만 알았던 장기기증이 생존시 할수 있는 것은 혈액, 신장, 조혈모세포(골수), 간장이고 사후에도 할수 있는것은 각막이라고 한다(사후6시간이내) 뇌사상태에서 기증을 하면 9명에게 새로운 생명을 줄 수 있고 그외에도 70여명 이상을 살릴 수 있다고 한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