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현동성당 성서 100주간 첫모임 미사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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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3-16 조회 2,208회본문
모현동성당(주임=박창신 신부)은 지난 3월 12일(목) 성서 100주간 첫 모임을 위한 미사를 봉헌했다. 성서 100주간은 성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3년에 걸친 과정이다. 박 신부는 이날 미사를 통해 “성서는 1300년 동안 쓰여진 인류역사에 매우 값진 책이며, 인생의 도서관이다.”라고 하였으며, 신자들이 성서를 즐겨 읽고 성서에 관한 지식을 넓혀서 하느님의 말씀을 영적 양식과 생명의 말씀으로 받아 들여, 확신을 갖는 신앙의 기쁨을 누리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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