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전성당 사순절 특강_박희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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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3-23 조회 1,717회본문
우전성당(주임=박종상 신부)은 지난 3월 18일(수)에 신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가톨릭 대학교 교수 이영우 신부를 초청하여 ‘이방인의 사도 바오로’라는 주제로 선교 특강을 열었다.
이 신부는 이날 특강을 통해 “말씀을 통해 신앙인은 구원에 대한 확신으로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강조했다. 그리고 “선교를 할 때에는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덧붙여 “우리가 긋는 성호경은 나 자신을 축복하는 일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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