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룡동성당 청년 사순피정_길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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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3-24 조회 1,652회본문
오룡동성당(주임=이수현 신부)은 지난 3월 21일(토)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 ‘젊은이가 무엇으로 제 길을 깨끗이 보존 하겠습니다?’(시편 119,9)의 주제로 사순피정을 가졌다.
주임신부는 “청년들이 철야 피정을 실시한 점을 대견스럽게 생각한다.”고 칭찬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피정을 통해 신앙적인, 내적인 눈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번 피정은 박민호 신학생과 함께 9명의 청년이 참여하여 찬양, 묵주기도, 개인묵상, 십자가의 길, 나눔(함께하시는 하느님, 회개, 용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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