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동성당 성지가지 행사_서송원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9-04-07 조회 1,857회본문
삼천동 성당(주임=김의철 신부)은 지난 4월 5일(주일)에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주님 수난 성지주일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은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는 주일로서 성지가지를 들고 "호산나! 다윗의 자손,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 받으소서. 이스라엘 임금님, 높은 곳에 호산나!"를 외치며 예수님을 임금으로 환영한다는 상징을 담고 있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