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인성당 성전 재건축 기금마련 바자회_이선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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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4-21 조회 1,736회본문
신태인성당(주임=김봉술 신부)은 지난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성전 재건축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4월 6일부터 바자회 준비를 위한 9일 기도를 바치며 공동체의 일치를 다지며 바자회와 부활절을 함께 준비한 본당 신자들은 그 어느 부활 준비 때보다 바쁜시간을 보냈다.
자매 결연 성당인 우림성당(주임=김진화 신부)은 일천만원의 성금을 마련해 바자회 중에 전달하며 끈끈한 형제애를 나누었다. 젊은 일손이 부족한 시골 본당으로서 본당 신학생의 동기인 4명의 신학생과 교구 여성 연합회의 지원으로 무사히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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