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 성당 레지오 마리애 환경정화 활동_홍보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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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5-04 조회 2,014회본문
우림 성당(주임=김진화 신부)은 지난 5월 3일(주일) 오후 3시부터 레지오 마리애 단원 및 신자들과 함께 본당 구역 내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및 선교활동을 펼쳤다.
5월 성모성월을 맞아 본당 선교부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펼쳐진 이 행사는 관심을 가지는 이웃들에게 ‘ 가톨릭을 소개합니다 ’ 선교 책자를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구석구석 쓰레기 수거를 통하여 믿지 않는 이웃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친절한 이웃으로 다가가 가톨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함으로써 하느님의 구원사업인 선교활동을 구체적으로 실천하였으며, 레지오 단원의 실질적인 활동을 통하여 레지오 마리애의 정신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았다.
또한 거리 청소작업 중에 상가에서 딸기며 아이스크림을 주시며 격려해주시어 훈훈한 정을 나누는 모습도 보였다. 이 활동은 해마다 두 번씩(5월과 10월)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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