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동성당 설립 이 후 첫영성체_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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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5-12 조회 1,816회본문
5월 10일(주일) 수송동 성당(주임=경규봉 신부)은 첫 영성체와 세례식을 가졌다.
지난 1월 22일 지곡성당, 나운 2성당에서 분리되어 3월부터 2개월간 집중 교리교육을 실시한 후, 본당 분리 후에 첫 번째로 12명의 하느님의 자녀를 새롭게 배출하는 뜻 깊은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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