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정이 성당 가족 공동체 일치와 가정성화를 위한 특강_이원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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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6-01 조회 1,908회본문
숲정이 성당(주임=이성우 신부)은 지난 5월 26일(수) 오후 8시에 본당 사목평의회 가정성화 위원회 주관으로 요촌 성당 김정민(라자로) 신부를 초청하여 전 신자를 대상으로 우리 신앙인들의 깊은 영성적 도움이 되는 가족공동체와 가정성화를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김 신부는 강의에서 ‘나는 누구인가?’하는 자기 자신의 정체감과 가치감에 대한 물음을 강의를 통해 많은 묵상과 깨달음으로 ‘하느님의 자녀로써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를 강하게 제시했고, 우리 모두는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믿음으로 맺어져 사는 한 가족으로, 죄에서 구원되고 하느님의 자비심으로 희망 속에 완성되어가는 특권을 누리고 있으며, 세상을 향한 하느님의 뜻을 알고 나의 길을 성실히 가야함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으로 강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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