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교동 성당 어린이 첫영성체_강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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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6-14 조회 1,815회본문
쌍교동 성당(주임=박종근 신부)은 지난 6월 14일(주일) 성체성혈 대축일을 맞아 9명의 어린이들이 첫영성체의 영광을 가졌다. 1개월여 동안 수녀님의 지도로 준비하고 기도해온 어린이들의 얼굴은 천사처럼 밝았고, 첫영성체를 집전한 주임신부는 오늘의 은총을 통해 큰 힘을 받아 부모와 이웃을 사랑하며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하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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