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성당(요한회) 빈첸시오 양로원 목욕봉사_김홍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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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6-15 조회 1,947회본문
봉동성당(주임=장상호 신부) 남성 30~40대 모임인 요한회(회장=유상현)에서는 완주군 비봉면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인 빈첸시오 양로원을 찾아 목욕봉사로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공단입주가 늘어가면서 젊은성당으로 새롭게 변모해가는 봉동성당에 활기찬 젊은이들로 이루어진 요한회는 매월 둘째주 일요일이면 자연스레 중증 할아버지들이 목욕후 환하게 시원하다며 웃으시는 모습을 그리며 오늘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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