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동성당 사도바오로 영성특강_유장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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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6-28 조회 2,004회본문
서신동성당(주임=이태주 신부)은 바오로 해를 마감하면서 지난 6월 25일(목) 오후 8시에 정삼권 신부(=부송동성당 주임)를 초청, ‘사도 바오로의 영성’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3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정 신부는 사도 바오로의 생애와 삶의 영성을 소개하며 “은혜의 길잡이 역할을 한 바오로의 신앙의 정신과 열정을 우리는 이어받아야한다. 그리고 바오로 삶의 영성은 구원에 관한 기쁜 소식인 복음 즉 예수그리스도이다.” 라고 역설했다.
바오로 해를 마감하면서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사도 바오로와 함께 드리는 9일기도”를 봉헌하고 29일(월) 저녁에 ‘사도 바오로’ 영화를 상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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