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동성당 성령묵상회_권윤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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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6-29 조회 1,975회본문
소룡동성당(주임=이명재 신부)은 지난 6월 22(월)부터 26일(금)까지 성령묵상회를 열어 신자들에게 성령이 충만한 삶을 다짐하는 기회를 열었다.
96명의 신자가 참가한 가운데 교구성령쇄신봉사회의 주관하고 음악과 율동은 익산지구봉사회가 이끌었다.
첫날 박중신 신부의 ‘하느님의 사랑’을 시작으로 강혜경(세레나)의 ‘십자가의 구원’, 안득수(마리오)의 ‘성령과 새 생명,’ 두현자(율리안나)의 ‘성령과 회개’의 주제로 진행됐다.
김용태(베네딕도)신부는 파견강론에서 참석자들에게 성령이 충만한 삶을 예시하며 “자신의 뜻 보다 주님 뜻대로 살 것”과 “봉사하는 신앙생활”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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