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동성당 바오로해 성서쓰기 시상_현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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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7-07 조회 1,730회본문
호성동성당(주임=김태윤 신부)은 지난해 그리스도왕 대축일까지 성경통독을 마친데 이어 바오로해 기념 바오로 서간 필사를 진행해왔다. 바오로해를 마감하면서 그간 성서 필사를 잘 마친 99명의 신자들은 본당 신부로부터 축하의 선물을 받았다. 본당은 7월 2일(목)부터 만남의 방에 필사본을 전시하여 여러 교우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8일(수)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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