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학동 성당 견진과 바오로 서간 필사자 시상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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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7-21 조회 1,842회본문
송학동성당(주임=이상용 신부)은 지난 7월 19일(주일) 이병호 주교님을 모시고 75명의 교우들이 신앙의 어른으로 거듭 나기 위한 견진성사를 받았다. 이번 성사를 위해 견진자들은 바오로 서간을 필사했으며 두 주간의 특별강론과 성령 세미나를 통해 성령 안에서의 거룩한 성사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
그리고 이날 바오로 서간 필사자 시상을 함께하며 의미를 한층 돋구었다. 견진자를 포함한 111명의 신자들이 바오로 서간을 필사했고, 그 중 75세 이상의 어르신 김영순, 민금숙, 박복수, 장옥모, 조공환 형제 자매님이 주교님으로부터 특별 시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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