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율동 본당 김병철 형제 나누는 삶을 통해 훈훈한 감동 선사_서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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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7-30 조회 1,824회본문
둔율동 본당(주임=박성팔 신부) 김병철(요셉)형제는 지난 7월 28일(화) 모친 이정선(마리아)의100세 생신을 맞아 군산지구내 둔율,월명,오룡,소룡,조촌동성당 및 사회복지시설(하나회,쉼터,성모양로원,작은자매의집,바오로복지병원)에 쌀20Kg 100포를 선사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김 요셉 형제는 현재 본당 사목회 사회복지부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평소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 모르게 헌신해 왔다.
한편, 모친 이정선(마리아) 자매도 오룡동성당 소속으로 어려운 이웃을 보면 가진것을 나누어주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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