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룡동 성당 첫영성체_길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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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8-03 조회 1,944회본문
지난 8월 2일(주일) 오룡동 성당(주임=이수현 신부)은 초등학교 어린이 8명이 첫영성체를 거행했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군산 조촌동에 소재하고 있는 ‘성가정의 집’ 원장 강 바울리나 수녀가 지도로 첫영성체 교리를 가졌다.
이 신부는 “예수님의 몸을 성체(몸)를 처음으로 받아 모시는 8명의 어린이들은 설레임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예수님과 함께 영육 간에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은총 베풀어 주시길”기원했다.
특히, 본당의 리모델링 공사 관계로 인해 한 달여를 기다려 이날 첫영성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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