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전성당 첫영성체_한창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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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8-18 조회 2,348회본문
우전성당(주임=박종상 신부)은 지난 7월 7일~8월 14일까지 ‘신난다 첫 영성체’책을 통한 교리공부 및 마르코 복음 16장과 기도문 16가지를 쓰고 외우는 등 신부님의 면담을 통과한 29명의 어린이가 8월 13일 세례를 받고 15일 첫 영성체를 했다. 특히 청각장애를 가진 한 어린이는 극진한 어머니의 보살핌으로 결석없이 교리교육을 다 받았으며, 고해성사때는 글씨로 써서 고해 하는 모습은 주변 사람들에게 신앙의 본보기가 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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