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 성당 세례식 및 첫 영성체_홍보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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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8-18 조회 1,950회본문
지난 8월 15일(토) 오수 성당(주임=김정현 신부)은 10명의 세례식과 7명의 어린이가 첫영성체를 했다.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김낙완(바오로)형제와 본당 신부의 지도로 교리를 배워왔으며, 초등부 어린이들 역시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신난다 첫영체’ 교재로 교리를 배워 왔다.
김 신부는 “전체 지역 인구가 12,000명인데 비하여 교적상 신자는 200명 밖에 안되는 것은 1.5%대에 아주 낮은 복음화율이니 이번 세례식을 계기로 좀 더 높은 복음화율을 위해 혼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첫영성체를 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예수님의 몸을 받아 모시며,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친구들에게 널리 전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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