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성당 세례자와 첫영성체_최진순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9-09-08 조회 2,135회본문
만경성당(주임=백수현 신부)은 지난 9월 6일(주일) 교중미사중 6명의 세례자와 4명의 어린이가 첫영성체를 모시는 기쁘고 복된 시간을 보냈다. 하얀 드래스를 입은 귀여운 아이들과 처음으로 하얀 미사포를 쓰는 교형자매들에게 새사람이 되어 순결과 영원한 생명을 주신 그 분의 자녀답게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백 신부는 “지금 이 순간에 먹은 마음을 영원히 간직하고, 살다보면 힘들고 버겁고 흔들리는 유혹이 있을 지라도 그 뒤엔 기쁨과 평화가 자리하여 사랑이 더 강해져 더 열렬한 영성이 깃드니 십자가의 신비를 묵상하며 늘 처음처럼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