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성당 여성연합회 피정_홍보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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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9-15 조회 1,971회본문
전동성당(주임=김용태 신부) 여성연합회에서는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여라’라는 주제로 지난 9월 11일(금) 해월리 피정의 집에서 피정을 가졌다. ‘노래로 떠나는 복음여행’이라는 타이틀로 열띤 강의를 해준 성가 작곡가이자 평신도 선교사인 권성일(미카엘) 형제는 예수님의 14처를 노래와 곁들여서 영상으로 보여주며 “예수님의 사랑은 감정이 아니고 사랑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며 그 분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 나 역시 사랑이어야 한다.”고 말하며, “우리는 하느님의 안식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하며 살아야함”을 강조했다. 100여 명의 여성부원들은 모처럼만의 피정에 성령의 강물속으로 빠져들어간 은총의 시간을 보내고 더욱더 열심히 신앙생활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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