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전성당 세레식과 어린이 복사단 탄생_한창님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9-09-22 조회 1,974회본문
우전성당(주임=박종상 신부)은 지난 9월 19일(토) 특전미사중 48명의 세례식을 가졌다. 9월 20일(주일) 교중미사중에는 첫영성체를 행하고 7명의 소복사가 탄생했다. 세례자들은 3월부터 6개월동안 빠짐없이 교리교육을 받으며 신자들의 축복속에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그중에는 부부가 4팀,가족이2팀이 있고 7세어린이와 3수생도 있으며 정말 어렵고 힘든 아픔안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새신자가 된 부부도 있다. 이들은 기쁨이 넘치는 신앙생활을 할 것이며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널리 전할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지난 8월에 영세한 어린이중 7명의 어린이가 소복사로 탄생했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