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머리성당 세례 예정자 하루 피정_홍보국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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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9-28 조회 1,854회본문
용머리성당(주임=한정현 신부)은 지난 9월 26일(토)에 나바위성지에서 하루 과정의 세례예정자 피정과 성지순례를 가졌다. 오는 10월 18일에 세례를 받은 예비신자 40여 명과 대부예정자, 봉사자가 함께 한 이날 피정은 나바위 성당 김기곤 신부의 미사집전과 김대건 신부 등의 유해 참배로 오전 일정을 마쳤다. 오후에는 성지순례와 개인묵상, 김기곤 신부의 핵심교리와 주요 용어해설등 강의를 통해 세례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신앙과 앞으로 지키고 가꿔나가야할 신앙인의 자세를 배우고 어렵고 힘들때 순교자들의 굳은 믿음을 본 받아 흔들리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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