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촌, 신풍성당 주교님 사목방문_최진순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9-10-05 조회 1,919회본문
요촌성당(주임=김정민 신부)과 신풍성당(주임=서광석 신부)은 지난 9월 30일(수)에 교구장 이병호 주교의 사목방문을 통해 일치감을 고취시키고 ‘항상 주님 안에서 살아가야 된다.’는 귀속의식을 강화시켰다.
이날 오전 10시에 요촌성당에서 도착한 이 주교를 성모유치원 어린이의 꽃다발과 함께 교우들이 환영하며 미사를 봉헌했다. 이 주교는 미사 중 “나의 하느님께서 나를 보살펴 주시고, 나의 소청을 들어주니, 기웃기웃 거리지 말고 말씀을 중심으로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이어서 사목회 임원 및 제단체장이 모여 사목활동을 보고하고 나눔의 행사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오후 2시에 교우들의 환영 속에서 신풍성당에 도착한 이 주교는 미사를 봉헌했다.
이어서 사목회 임원 및 제단체장이 모인 가운데 사목활동을 보고하고 목자의 인도를 받아 한단계 더 발전된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