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동성당 빈첸시오아 바오로회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_서송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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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0-06 조회 1,957회본문
삼천동성당(주임=김의철 신부) 빈첸시오아 바오로회(회장=박 희)는 한가위 명절을 맞아 본당 주변의 불우이웃을 방문하여 명절의 마음을 나누었다.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모자가정, 그리고 갑자기 병환으로 생계가 어려운 가정, 소년소녀가장집 등 총 10곳을 방문해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빈첸시오 회원들은 올 여름에 발족해서 현재까지 가난하고 병들고 죄 많은 인간들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빈첸시안이 되기 위해 주위의 가난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보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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