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동 성당 10월 축제 릴레이_서송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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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0-13 조회 1,808회본문
삼천동 성당(주임=김의철)은 10월을 맞아 축제 릴레이를 펼쳤다.
지난 10월 9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아나바다 장터를 열고, 11일(주일)에는 주임신부 영명축일, 본당의 날 행사, 성전 변천 사진전, 17일 글로리아 성가대 성가발표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특히, 지난 이틀 동안 열었던 아나바다 행사는 주임 신부의 본당 월보 세냇가 10월호를 통해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과 봉사가 무척이나 필요함을 강조한 내용처럼 사랑을 나누고 절약 정신을 몸으로 체험하는 값진 장이 됐다. 작은 일부터 실천해 나가는 신앙인의 모습이 바로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이라 여기며 더욱 열심히 주님의 말씀을 먹고 성실하게 임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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