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평성당 레지오 마리애 단원교육_최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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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1-16 조회 1,870회본문
지난 11월 11일(수) 원평성당(주임=이수현 신부)에서 오후 7시에 신비로운 장미 꾸리아(단장=김선애) 주관으로 8개의 쁘레시움 행동단원, 협조단원, 수류, 만경성당 단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피정을 실시했다. 성 바이오딸 수도회 김마리 마들렌 수녀 팀을 초청해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란 영상을 통해 가족과 행복했던 시간, 힘들었던 시간들을 돌아보며 사랑이신 하느님을 체험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
평화의 모후 꼬미시움 부단장인 신재수 형제는 “성모님의 군대로 영적양식인 주님의 복음을 실천하는 깨어있는 모습이 그 분 보시기에 좋다며, 1일 네개 모인 빼빼로데이에 더 활기있고, 더 깊이 사랑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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