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교동 성당 세례식_강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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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1-23 조회 1,915회본문
쌍교동 성당 (주임=박종근 신부)은 지난 11월 22일(주일) 세례식을 거행했다. 7개월동안 함께하는 여정 교리를 통해 성경말씀을 묵상하고 교회의 가르침을 갈고 닦아 신자로서의 소양을 갖추고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남을 감사드리는 시간을 갖고, 박 신부는 “하느님의 자녀로서 품위를 갖추기 위해서는 기도와 성사, 특히 미사참례로서 은총을 구하여야 하며, 받은 은총을 통해서 멋진 신앙생활을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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