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교동 성당 레지오 1000차 주회 열려_강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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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1-28 조회 2,279회본문
쌍교동 성당(주임=박종근 신부) 갈멜의 모후 꾸리아 소속 구세주의 모친 쁘레시디움(단장=변성균)은 지난 11월 25일(수)에 1000차 주회를 가졌다. 지난 84년 10월에 창단되어 본당 내 중년의 남성 쁘레시디움으로 그 동안 꾸준히 회합을 가지며 선교와 기도를 비롯해 문화체육, 나눔행사 봉사 분야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근에는 위기도 있었지만 1000차 주회를 전, 후로 활성화되고 본당활동도 적극적이며 남성 레지오 활성에 이바지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구세주의 모친 쁘레시디움 단원들은 “레지오 1000차 주회를 기점으로 다시 태어나는 기분으로 성모님의 군대로서 더욱더 활동에 매진하여 레지오 공동체를 통해 영적으로 더욱 더 성장하고 신앙생활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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