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교동 성당 전례담당자 교육_강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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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2-07 조회 1,837회본문
쌍교동 성당(주임=박종근 신부)은 지난 12월 5일(토) 오후 7시 30분에 전례분과(분과장=유재양)위원 및 봉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김지용 데레사 수녀(=성 바오로복지병원)의 ‘하느님께 영광’이라는 주제로 전례교육을 실시했다. 김 수녀는 사랑을 베푸시는 하느님 아버지, 은총을 가져다 주시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일치를 이루시는 성령께서 같이하는 전례가 이루어질때 하느님의 현존이 드러나는 전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교구장 이병호 주교의 사목교서와 공의회 문헌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교육은 교회 전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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