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인성당 레지오 마리애 연차 총 친목회_이선숙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9-12-07 조회 1,902회본문
신태인 성당(주임=김봉술 신부) 원죄없이 잉태되신 모후 꾸리아 (단장=김영배)는 지난 12월 6일(주일) 연차 총 친목회를 열었다.
교중미사 후 성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12개 쁘레시디움 80여 명이 참석했다.
시작기도와 묵주기도 후 성서 완독상과 출석상, 평일미사상, 묵주기도상 등의 시상식을 했다.
김영배 단장은 “선교상 대상자가 없는 것이 아쉽다”며 “다음 연차 총 친목회 때에는 꼭 선교상 시상자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적 지도자인 김봉술 신부는 “우리 성당의 중요한 위치에 있는 꾸리아가 더욱 열심히 하여, 신자들을 이끌어 가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검색

